부천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도입… 코로나19 대응

부천시가 구독(대여)형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나서

입력시간 : 2020-06-30 01:53:41 , 김기영 기자

이번 전자책 서비스 도입은 수도권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도서관 임시휴관으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구독형 전자책은 기존에 도서관에서 제공해 온 소장형 전자책과는 달리 도서 한 권당 대출 인원 제한이 없어 수요가 많은 도서라도 대기하지 않고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천시 도서관 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인당 5권의 도서를 14일간 대여할 수 있으며, 월 최대 대여 가능한 도서는 7권이다. 현재 부천시는 5만여 종의 도서를 보유·제공하며, 매달 신간 도서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향후 소장형 전자책을 꾸준히 구입하며 비대면 도서 제공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부천시립도서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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