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 도민참여 공공미술 프로젝트 -모아모아- 행사 운영

국내 유명 설치미술가 최정화, 도민과 함께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진행

사용하지 않는 그릇 모아 24m 대형 조형물 제작, 미술관 앞 광장에 설치 예정

그릇과 아트상품 물물교환 및 현장 접수자에 한해 무료관람 혜택도

입력시간 : 2020-06-30 12:11:39 , 손광식 기자

​​경남도민뿐만 아니라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재질이나 크기 제한 없이 사용하지 않는 그릇과 냄비, 양동이, 프라이팬, 솥(단, 도자 및 유리 제외) 등을 미술관에 가져오면 아트상품과 물물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미술관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도록 할 예정이다. 최정화 작가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국에서 손꼽히는 현대작가이다. 플라스틱 제품이나 재래시장의 물건같이 누구에게나 익숙하고 흔한 것들을 자신의 작업에 끌어들여 일상과 예술, 비예술과 예술의 경계를 없애는 작품을 지속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지평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대구미술관 등 국내 주요 미술관과 핀란드 키아스마 현대미술관, 이탈리아 로마 국립현대미술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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