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산 김진태/ 나는 가시나무 새/ 시인 김진태 / 한국의시

나는 가시나무 새 / 모산 김진태 / 김진태 시인

입력시간 : 2020-07-26 21:23:32 , 지형열 기자

나는 가시나무 새 / 모산 김진태 평생에 한번 울고 간가시나무 새 당신과 나의 사랑이단 한번이라 해도 그 핏빛 설움을 안고울지 않으며 울음소리 내지 않으며눈물도 없이 마음속으로 소리 없이맘껏 울고만 싶다.오산 김진태 시인[한국의시 마이아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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