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꽃,시 초심 유영철, 낭송가 김계균

낭송가 김계균, 도라지꽃, 초심 유영철 시

입력시간 : 2020-07-30 13:05:37 , 지형열 기자



도라지꽃 / 낭송 김계균 / 시 초심 유영철 하얗고 순수하던소녀의 마음속에사랑을 심어놓고도시로 떠나버린숫총각 사망소식에부푼 가슴 터진 꽃 초록색 봉오리는가녀린 꽃대 세워하늘도 못 보고서 고개를 떨구고 핀꽃 속에 별을 품고하얀 눈물 흘리네 세월은 소리 없이흘러서 노년이 된보랏빛 할머니가 영원히 그대만을사랑하며 홀로 산 삶에젖은 눈물 흐르네 [한국의시마이아트 영상제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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