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토박이 극단 창작극, 안방서 만나세요

부천문화재단, 7.31.~8.1. / 8.7.~8.8. 4일간 네이버TV 등 선봬

제작-유통 전 과정서 지역극단 지원 ‘부천공연창작소’로 추진

재단에 모인 시민의 문화예술 기부금 통해 공연 제작돼 의미

입력시간 : 2020-07-31 09:44:02 , 김기영 기자

부천 토박이 극단들의 순수 창작극을 안방에서 만난다.​부천문화재단은 지역 공연예술단체에게 제작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부천공연창작소’를 통해 제작한 2편의 연극을 네이버TV와 유튜브를 통해 선보인다. 공연은 부천 토박이 예술단체들인 극단 예터의 연극 ‘춘하추동 정거장’과 극단 봄의 가족인형극 ‘연두저고리와 다홍치마’ 등 2편이다. 각 온랑니 공연은 ▲7월 31일(금), 8월 7일(금) 각 오후 8시(춘하추동 정거장) ▲8월 1일(토), 8월 8일(토) 각 오후 2시(연두저고리와 다홍치마) 등 총 4차례 예정돼 있다. 공연 영상은 송출 시간부터 24시간 다시보기를 통해 재관람할 수 있다.특히 이번 공연은 재단 기부사업 ‘빛*날’을 통해 모인 부천시민들의 문화예술 기부금을 통해 제작됐다. 재단은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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