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시인/ 노노족 / 시제: 고백

고백/ 시인 김상호 /

입력시간 : 2020-08-01 04:50:39 , 지형열 기자

고백 김상호 (노노족) 깊은 계곡 양지녁이름 모를 들꽃 세상에서 이처럼아름다운 꽃이 또 있을까 한들 한들미소짓는 들꽃어쩜 이리도 고귀할까 살포시 다가가 귓속말로 속삭인다 들꽃 당신내사랑 돼주오시인 김상호[한국의시 마이아트 편집국 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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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는 잘 알고 있는데, mement...
미국 정부의 명령으로 폐쇄된 휴스턴 주재 중국 영사관 ...
 <사진출처 : ANT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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