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수 시인 / 찬가

찬가 / 조무수 시인

입력시간 : 2020-08-01 05:05:34 , 지형열 기자

찬가 조무수 시인 창문을 여니티없이 맑은 공기 심장에 양식이되고장맛비 내린뒤 뭇 새들은 여리고 날개짓으로 콧 노래 불러강물처럼 연주하네~~ 아 ~찬란한 향연맘껏 누리리시인 조무수[한국의시 마이아트 편집국 지형열]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사진 = Echo Watch 캡처산호초로 유명한 인도양...
  이 시에서 에밀리 디킨슨은 희망에...
오기영 작가 개인전 제주, 시간을 입히다가 12일부터 ...
사진 = Echo Watch 캡처산호초로 유명한 인도양...
  이 시에서 에밀리 디킨슨은 희망에...
오기영 작가 개인전 제주, 시간을 입히다가 12일부터 ...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