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아침의 시 한수 : 세상사

쟝 콕토

다다이즘의 시인

당시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보인 시인이자 소설가

입력시간 : 2020-08-02 09:46:31 , 김태봉 기자

장 모리스 외젠 클레망 콕토(Jean Maurice Eugène Clément Cocteau, 1889년~ 1963년) 프랑스의 시인·소설가·극작가·영화 감독이다.파리의 근교 메종라피트(Maisons-Laffitte)에서 출생하였으며, 학교를 싫어하여 문학적 사교계에 출입하였다. 당시 여성 예술가들과 사귀어 다다이즘 시인으로서 출발하였다. 그 후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였으며, 연극에 있어서도 역사·풍속·탐정·발레 등으로 여러 형태의 작품을 만들어 마술사라는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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