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프로젝트] 동물보호법의 허와 실

나광호

입력시간 : 2020-09-11 10:50:22 , 전명희 기자

아파트의 주민들이 야생고양이 먹이 때문에 시시비비를 따져 묻는 일로 시끄럽다. 어떤 상황이 발단이 되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을 못해서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관리사무소에 신고 된 내용을 근거로 하여 논제를 제시하고자 한다. 아파트단지에는 몇 해 전부터 야생 고양이의 먹이를 챙겨주는 사람이 있었다. 어느 조직 어느 단체에 소속된 사람인지, 아니면 자의적인 봉사활동인지 알 수는 없지만 나이는 50대중반으로 보이는 가정주부로 보였다. 사건발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고양이가 독약을 먹고 거품을 물을 채 죽었다는 것이다.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아파트부녀회원까지 동조를 하고 나서서 문제를 키웠다.(공식적으로 부녀회는 없음) 범인을 색출하라고 항의를 하고 심지어 동물보호단체에 고발까지 한다고 아파트관리사무소에 겁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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