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힘들 때 꺼내 먹는 마음詩」 (양윤영 저, 보민출판사 펴냄)

입력시간 : 2020-09-15 11:11:10 , 이시우 기자

우리는 누구나 때때로 외롭고 예기치 못한 일로 상처를 받는다. 영원할 것만 같던 사랑도 언젠가는 빛이 바래고, 그토록 소중하던 꿈도 정신없이 살다 보면 잊게 마련이다. 삶의 고단하고 퍽퍽한 순간순간마다 힘이 되어주는 건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진심어린 위로일 것이다. 시인들의 맑고 힘 있는 언어는 감동을 선사한다. 이 시집 「힘들 때 꺼내 먹는 마음詩」는 어렵고 난해한 시들이 아닌 문장 그대로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시만을 선별해서 독자들에게 시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이 시집 「힘들 때 꺼내 먹는 마음詩」는 저의 두 번째 시집이기는 하지만, 전 문학을 전공하지 않았고, 시 쓰기 방법도 배우지 않았어요. 저의 시는 문학이라기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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