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8회 디아스포라영화제 51개 상영작 공개

코로나19로 행사규모 축소(전시 등 모든 부대행사 취소), 51개 작품 상영만으로 진행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개‧폐막식은 대면 없이 축하 영상 공개

전 지구적 디아스포라 문제를 조명하는 영화 엄선 상영 프로그램 집중

입력시간 : 2020-09-16 01:26:51 , 김기영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영상위원회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CGV인천연수점에서 개최되는 제8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상영작을 공개했다.디아스포라영화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장소 변경에 이어 행사규모를 축소하는 한편,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영화제의 근간인 상영 프로그램에만 집중하여 개최할 계획이다.▲모든 영화 관람은 사전 예매로 진행되며, ▲관람객은 모든 입구에서 발열 체크 및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며 ▲정부 지침에 따라 상영관 관객 수 50인 이하로 제한한다. 또한 개·폐막식은 대면 없이 축하영상으로 대체하며, 관객과의 대화(사이토크) 및 야외 시설 및 전시를 포함한 모든 부대행사를 취소했다.디아스포라영화제를 열어줄 ▲개막작은 세 친구의 좌충우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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