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에 잠겨 구경하던 달’ 아작 작가 전시회 개최

시우컴퍼니

전생의 숨겨진 자아를 그림으로 표현한 아작 개인전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개최

입력시간 : 2020-10-19 09:12:34 , 김태봉 기자

문화프로젝트 회사 시우컴퍼니(대표 김희영)는 아작 개인전 ‘어항에 잠겨 구경하던 달’을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작 작가의 개인전은 매년 한 번씩 개최됐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연기됐다가 이번에 인사아트센터 본관에서 열게 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약 8미터 정도의 연작이 전시되기도 한다. 특히 ‘통일염원전’에 출품될 ‘양지; 열망 , 500호’는 어려운 시기를 맞아 요원해진 통일의 아쉬움을 예술 작품을 통해 염원하는 작가의 발현으로 의미가 깊다.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는 아작 작가는 “최대한 색을 단순화하고 작품 속 양지와 봉황에게서 잔잔하며 강한 에너지를 느끼게 하고 싶었다”고 전시회 소감을 밝혔다. 아작 작가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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