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 나누는‘이웃의 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이웃과의 소통을 촉진하는 ‘이웃키트’ 지원

입력시간 : 2020-10-19 10:37:27 , 정명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를 둘 수밖에 없는 이웃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이웃의 날’ 캠페인을 10월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서울시민 9천여명과 함께한다. 2020년 이웃의 날은 서울SH공사,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강서구보건소, 서울시내 자치구자원봉사센터 등이 함께하며, 10월19일(월) 14시부터 참여기관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세리머니를 통해 이웃의날 시작을 알리게 된다. 이웃의 날은 1999년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프랑스는 해마다 약900만명이 참여한다.(서울연구원(세계도시동향) 2019.5.7.) 2020 이웃의 날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V세상(https://volunteer.seou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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