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3 러시아 청년 사바틴, 조선에 오다」 특별전

사바틴이 남긴 기억과 공간

20일부터 덕수궁 중명전에서 관람 가능

입력시간 : 2020-10-19 10:37:36 , 정명 기자

올해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과 상호 문화교류 해를 맞이하여 19일부터 11월 11일까지 근대기 조선에 머무르며 근대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에 관여했던 사바틴을 주제로 한 특별전「1883 러시아 청년 사바틴, 조선에 오다(부제: 사바틴이 남긴 공간과 기억)」을 개최한다. 전시는 19일 개막과 온라인 전시 공개를 먼저 시작하며 현장관람은 20일부터 덕수궁 중명전(2층)에서 시행한다.러시아 청년 사바틴(아파나시이 이바노비치 세레딘-사바틴, 1860~1921년)은 1883년 인천해관 직원으로 조선에 입국하여 1904년 조선을 떠날 때까지 제물포항의 부두를 축조하고, 조선의 궁궐 건축물과 정동 일대 근대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를 맡았던 인물이다.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아관파천과 관련된 러시아공사관 건축에도 참여...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동킥보드 (출처 : 게티이미지)다가오는 12월 10...
31일 할로윈 데이 이태원 방역수칙 강화31일 코로나 ...
마음 근육을 길러주는 스포츠 멘탈코칭·· 프 로 멘 탈...
전동킥보드 (출처 : 게티이미지)다가오는 12월 10...
31일 할로윈 데이 이태원 방역수칙 강화31일 코로나 ...
마음 근육을 길러주는 스포츠 멘탈코칭·· 프 로 멘 탈...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