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폐 등 민선7기 역점사업, 데이터 분석으로 피부 와닿는 ‘맞춤 행정’ 펼친다

경기도, 올해 6월부터 ‘데이터 분석 모델 고도화 사업’ 추진

민선7기 주요 현안 관련 데이터를 축적, 분석, 활용할 수 있는 모델 구축

도민 생활 밀접 분야, 사회적 관심 높은 현안 등에 대한 데이터 분석도 지원

입력시간 : 2020-06-24 20:14:11 , 김기영 기자

경기도가 올해 6월부터 ‘데이터 분석 모델 고도화 사업’을 추진,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지역화폐, 공공버스제 등 민선7기 주요 현안과 관련된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모델 개발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현재 민선7기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각종 정책·사업들에 관한 데이터를 상시적으로 축적·분석, 실제 행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델을 만들어 ‘과학적 행정서비스’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뒀다.대상 분야는 과제 수요조사와 위원회 전문가 자문 등의 절차를 거쳐 선정된 ‘공공버스 등 버스 신규노선 분석’,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의심업체 분석’, ‘지역화폐 소비패턴 분석’, ‘생활인구 분석’ 등 4가지다.우선 ‘버스 신규노선 분석’ 분야에서는 지역/노선/정류장별 버스승객 수, 버스운행정보, 생활인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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