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업무추진비... 청년․창업기업을 살리기 위해 쓴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계기... 청년기업 살리기 위한 이철우 도지사의 특단

‘창업하기 좋은 경북’인식 확산과 창업기업 일자리 지속 창출 기대

입력시간 : 2020-06-30 01:36:37 , 손광식 기자

경상북도가 코로나19로 존폐의 기로에 놓인 청년기업과 창업초기기업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전국 소상공인 중 52%가 3년 안에 폐업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자체 조사에서도 청년창업자 중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한 기업이 77%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는 등 청년기업과 창업초기 기업은 당장의 내일도 기약할 수 없을 정도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경북도에서는 지난 26일 시작된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맞춰, 상 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경북도 차원의 청년 및 창업기업 제품 의 무구매계획을 발표했다. 앞으로는 경북도 부서장 이상의 업무추진비 중 일부를 청년 및 창업초기기업 제품에 사용토록 하고, 도 및 출자․ 출연기관에서 사용하는 기념품, 판촉물 등을 구입 시에도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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