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4개사 유치, 699억원 투자 610명 고용창출

11일 합동투자협약 체결…3개 시·군 14만㎡에 공장 이전·신설

신규 고용 610명·연간 생산효과 235억·부가가치 효과 73억 원

입력시간 : 2020-08-12 20:40:32 , 이재천 기자

충남도가 보령·아산·서산시 등 3개 시군에 중견기업 4개사를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또 하나의 밑불을 지폈다.양승조 지사는 11일 도청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맹정호 서산시장, 박용훈 에스비정공 대표, 한림 김용태 대표, 대한엔지니어링 이래용 대표, 듀링 고진성 대표 등과 투자협약(MOU)를 체결했다.MOU에 따르면 4개 기업은 도내 3개 시·군 농공 및 일반산업단지 14만 1703㎡의 부지에 총 699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이전하거나 신설한다. 이로 인한 신규 고용 창출은 610명이다. 보령에는 자동차 엔진부품 제조업체인 에스비정공이 공장을 신설하고 금속조립구조재 제조업체인 한림이 새롭게 터를 잡는다.에스비정공은 내달부터 2023년 12월까지 주포농공단지 9718㎡에 100억 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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