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판로개척 구원투수 나선 경기도, ‘증강현실(AR)기술’로 수출상담 돕는다

AR 스마트 안경 활용 ‘찾아가는 글로벌 전시회 지원사업’ 추진

코로나19로 위축된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증대에 기여

입력시간 : 2020-08-13 13:50:11 , 김기영 기자

경기도가 증강현실(AR) 기능을 갖춘 스마트 안경(Glass)을 활용, 해외 바이어와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제품소개와 수출상담을 할 수 있는 ‘찾아가는 글로벌 전시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도내 기업의 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기존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의 추진이 어려워진 만큼, 화상수출상담 인프라를 활용해 판로개척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뒀다.​사업 신청대상은 사업장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수출 중소기업 중 지난해 수출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인 업체다. 참가기업들은 우선 가정·생활용품(B2C), IT·의료기기·기계(B2B), 코로나19 관련 소비재(의료용품, 위생용품, 건강식품 등) 3개 분야의 ‘온라인 공동관’을 통해 자사의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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