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먹거리,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 공론화

[충남도]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신속 산업화를 위한 토론회’ 국회서 열려

입력시간 : 2020-08-13 19:54:21 , 이재천 기자

국내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세계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1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이날 강훈식 의원이 주최한 ‘미래먹거리,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신속 산업화를 위한 토론회’에는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를 비롯한 산‧학‧연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토론·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은 바이오헬스 산업의 새로운 미래로, 질병 치료와 신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했다”며 “휴먼마이크로바이옴이 이끌 바이오헬스 경제시대는 우리 충남에게도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충남은 북부권과 중부·남부권, 서해안권으로 각각 나눠 바이오산업 육성벨트를 완성할 것”이라며 “2023년까지 1조 8천억 원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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