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지마켓·아마존 등 연계 중소기업 수출지원 추진

국내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간 연계 통한 원스톱 수출지원 신규 추진

입력시간 : 2020-08-13 19:54:25 , 김기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8월 13일(목) 서울 스퀘어 11번가 행사장에서 ‘국내외 플랫폼 간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해 중기부가 추진해 온 비대면・온라인 수출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추경예산을 활용해 추진하는 신규사업이다. 협약식에는 국내에서는 11번가와 지마켓, 해외에서는 미국의 아마존 글로벌셀링·이베이, 동남아의 쇼피·라자다·큐텐, 일본의 큐텐재팬, 대만의 라인, 그리고 전자무역 전문기관인 한국무역정보통신(이하 KTNET)까지 총 11개 기관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체결 이후에는 국내 온라인몰의 인기제품으로 글로벌 판매가 연계될 수 있는 기업을 초청해 사업설명 및 질문과 답변(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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