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오이 등 박과작물 바이러스병 주의

충남도 농업기술원,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병 방제 당부

입력시간 : 2020-09-09 20:02:25 , 이재천 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멜론, 오이 등 박과작물 시설 재배 농가에서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병’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CABYV, Cucurbit aphid- borne yellows virus)는 멜론, 오이 등 박과작물의 잎에 엽록소가 연하게 형성되는 퇴록 반점, 모자이크, 황화 등을 일으키고, 과실에 불규칙한 무늬를 남겨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이 바이러스는 2013년 멜론 재배 농가에서 처음 확인된 후 멜론, 오이, 호박 등 박과작물에서 지속 증가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봄, 여름에 도내 오이, 멜론 재배 농가의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에서도 대부분의 조사 농가에서 해당 바이러스가 검출됐다.​바이러스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모종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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