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역세권에 ‘스타트업 메카’ 세운다

[충남도] 복합형 스타트업 파크 공모 통과…833억 투입 스타트업 500개 유치

유니콘 2·예비 유니콘 20개 육성…고용 유발 1만 5000명 목표

입력시간 : 2020-09-11 15:25:44 , 이재천 기자

충남 천안 구도심이 대한민국 제2의 벤처 붐을 일으킬 혁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복합형 스타트업 파크’ 공모에서 천안역세권이 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창업벤처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인 스타트업 파크는 창업자와 투자자, 대학 등이 열린 공간에서 교류·협력하는 개방형 혁신 창업 거점이다.중기부는 올해 복합형 스타트업 파크 1곳 선정키로 하고, 전국 공모를 실시했다.도는 ‘그린·디지털 뉴딜형 이노스트(INNOST)’를 주제로, 천안역 인근에서 진행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과 연계한 사업계획을 마련, 서류·현장·발표 평가에서 최고 성적표를 받으며 이번에 ‘합격증’을 거머쥐었다. 이에 따라 도는 천안시 서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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