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기원, ‘야생 독버섯 중독사고’ 주의 당부

식용버섯과 닮은 독버섯과 야생버섯 함부로 채취는 금물

입력시간 : 2020-09-13 18:54:31 , 이재천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가을철 무분별한 야생버섯 채취 및 섭취에 따른 독버섯 중독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긴 장마로 인한 고온다습한 기후는 야생버섯이 자라기에 최적의 환경조건으로 이에 따라 많은 야생버섯이 나올 것으로 예측된다.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국내에 자생하고 있는 버섯은 2,100여종으로 식용과 약용으로 쓰이는 버섯은 23%인 500여종에 불과하다. 나머지 1,600여종은 독성이 있거나 식용가치가 없다. 지난 8월말 괴산군 청천면에 소재한 낙영산 일대의 야생버섯 발생 실태를 조사한 결과 총 18종의 발견된 버섯 중 11종이 독버섯이거나 식독불명의 버섯이었다.야생 독버섯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는 덥고 습한 기상의 영향으로 버섯이 많이 발생하는 8월에서 10월까지 발생한다. 주로 식용버섯과 모양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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