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최저임금 보다 21% 높은 1만540원 확정

2021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시급 1만540원 9월 10일자로 고시

2020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1만364원 대비 1.7% 상승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8천720원 보다 1천820원 많아 (121% 수준)

입력시간 : 2020-09-13 18:54:42 , 김기영 기자

경기도는 ‘2021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내년도 최저임금 보다 21% 가량 높은 시급 1만540원으로 확정하고 9월 10일자로 고시했다고 밝혔다.올해 생활임금 1만364원 보다 1.7% 가량 상승한 수준으로, 월 급여 기준으로는 3만7,000원이 늘었다(월 216만6,000원→220만3,000원). 특히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8,720원보다도 1,820원이 더 많다.이는 경기연구원이 수립·제안한 ‘2021년도 생활임금 산정기준’에 의거, 지난달 27일 열린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의 결정을 토대로 경기도가 최종 확정한 금액이다. ​구체적으로 상대빈곤 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와 코로나19의 경제적 영향 반영여부 등을 토대로 제시된 1만428원 ~ 1만580원 중,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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