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관내 아스콘제조업 사업장 대기오염도 검사 실시

9월부터, 관내 21개소 아스콘제조업종 단속, 시민 불안감 해소

입력시간 : 2020-09-15 11:10:08 , 김기영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대기환경보전법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관내 아스콘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도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아스콘제조업종 21개소를 대상으로 이번 달부터 측정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이번 검사를 위한 아스콘제조업종의 적정관리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8월 관계기관 협업회의를 통해 측정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정확한 분석을 위해 측정기준 조건을 정하여 사업장의 측정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 측정결과에 따라 적법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대기오염도 검사항목은 벤조a피렌*으로서 다환방향족탄화수소류이며, 해당시설은 아스콘 제품을 생산하는 혼합시설 등이 주요 대상으로 배출허용기준은 0.05㎎/S㎥이하이다. * 벤조a피렌이란? - 벤젠고리를 기본으로 하는 탄화수소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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