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17개 뿌리기업에 최대 10억원 지원

선정기업에 최대 6천만 원, 공정 자동화 비용 지원

입력시간 : 2020-09-15 11:10:12 , 김기영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11일 뿌리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뿌리기업 공정자동화 지원 사업”대상기업 총 17곳을 선정하여 최대 1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난 7월부터 사업 공모를 통해 1, 2차 선정을 완료해 9개 기업에 지원 중이며, 9월에 3차 모집을 통해 8개 기업을 추가 선정했다.선정된 기업은 최대 6천만 원까지 공정 자동화 비용을 지원받아 기존 수작업 공정, 재해유발 공정에 대한 자동화 및 작업환경 개선을 할 수 있다.선정기업 중 신영금속㈜(대표 정주영)은 “전기접점 부품의 외관검사 자동화 시스템 구축으로 대기업 시장 진입을 통해 기업 경쟁력 향상 및 불량률 감소로 인한 생산성 제고 효과 등을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엠씨테크놀로지㈜(대표 민춘희)는 수동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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