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코로나19 극복 ‘버팀목’ 역할‥‘단체보험’ 큰 호응

경기도 수출보험료 지원사업, 코로나19 위기 속 중소기업들의 수출 버팀목 역할 

경기도가 보험청약자로 나서는 ‘단체보험’ 종목 큰 호응 얻고 있어

가입업체 수 전년 동기 대비 3.1배 확대, 보험금 지급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

입력시간 : 2020-09-15 11:10:22 , 김기영 기자

전 세계적 코로나19 확산으로 통상환경에 먹구름이 끼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시행하는 ‘코로나19 수출 피해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이 수출 중소기업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사연의 주인공은 변압기용 차단기를 수출하는 화성시 소재 중소기업 I사다. 이 업체는 당초 물품선적 30일 후 대금을 지급받는 조건으로 칠레에 소재한 수입상과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문제는 칠레 수입상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를 이유로 대금결제를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파산에 이르게 된 것. ​다행히 I사는 경기도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의 단체보험에 가입한 상태였고, 한국무역보험공사로부터 사고금액 5만 달러(한화 약 6,2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었다. 이처럼 코로나19로 인한 수출애로 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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