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정의 실현 나선 이재명,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체납액 절반 가량 줄였다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체납액, 2017년 2,560억 원 ⇒ 올해 7월 1,402억 원 (45.2%↓)

세외수입 체납징수 전담팀 운영을 통한 징수 독려활동 강화

입력시간 : 2020-09-16 01:25:03 , 김기영 기자

무려 2,600억 원에 육박하던 경기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체납액이 ‘조세정의 실현’을 공약으로 내세운 이재명 지사 취임 2년 만에 절반가량 줄었다.15일 경기도에 따르면, 2020년 7월말 기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누계 체납액은 1,402억 원으로, 이재명 지사 취임 당시 2,560억 원(2017년 말 결산기준)에 비해 45.2% 가량 감소했다.증가하는 개발수요로 올해 7월말 기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액이 6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529억 원 대비 21% 가량 늘어난 것을 감안할 때, 체납 규모를 획기적으로 줄인 셈이다.‘광역교통시설부담금’은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등에 의거, 광역철도·광역도로·환승주차장 등 대도시권내 광역교통시설 건설·개량에 필요한 재원확보를 위해 도시·택지개발사업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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