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의 비대면 업무 도우미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공식 오픈전 점검

입력시간 : 2020-09-16 01:25:31 , 김기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9월 14일(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서울 소재)에서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오픈에 앞서 시연을 가지고 서비스 신청‧이용 등 기업 입장에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 이용 과정을 점검했다고 밝혔다.‘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은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일종의 오픈마켓으로 공급기업은 화상회의와 재택근무 등의 비대면 서비스 내용, 가격 등을 제공한다. 수요기업은 메뉴판식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골라서 활용할 수 있고, 사업 신청부터 선정, 바우처 사용‧결제, 정산까지 모든 절차를 플랫폼에서 비대면‧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이날 점검을 통해 나타난 시스템 오류와 개선사항 등은 보완을 거쳐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기간동안에...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대부도 스마트팜 스쿨농원에서 "서로가 농부로 불릴 때 ...
9월의 반환점을 지나는 가을의 길목에 대부도 그린 스...
<디즈니 플러스 홈페이지>월트디즈니컴퍼니가 ...
대부도 스마트팜 스쿨농원에서 "서로가 농부로 불릴 때 ...
9월의 반환점을 지나는 가을의 길목에 대부도 그린 스...
<디즈니 플러스 홈페이지>월트디즈니컴퍼니가 ...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