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앞두고 코로나19 위기극복 나선 경기도, 추석 특별경영자금 200억 수혈

도, 200억 규모 2020 추석절 특별경영자금 운영·지원 (16일부터 사전 신청)

경기도가 1% 이자지원, 업체당 2억 원 한도 운영

코로나19피해 소상공인 지원 위해 유보금 1천억 원 배정

입력시간 : 2020-09-17 00:34:21 , 김기영 기자

경기도가 올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기업을 위한 자금수혈에 나섰다.경기도는 오는 9월 18일부터 총 200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추석절 특별경영자금’을 운영, 지원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입은 기업의 경영 안정화와 추석을 전후로 발생하는 일시적 자금난 해소를 통해 일자리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더욱이 올 추석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와 맞물려, 자금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전무후무하게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이다. 융자조건은 업체 당 2억 원 이내 1년 만기상환으로, 대출 금리는 경기도 이차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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