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마을 초록 힐링, 검마산자연휴양림과 영양자작나무숲

입력시간 : 2020-09-11 09:59:08 , ipecnews 기자

영양은 대표적인 오지 여행지다.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 선정될 만큼 자연환경이 좋다. 밤하늘 별과 더불어 힐링 숲도 자랑이다.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숲이 좋기로 소문났다. 금강소나무가 빽빽한 산림욕장은 피톤치드의 진수다. 휴양림은 책 읽는 숲이기도 하다. 숲속도서관과 숲 어디서나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휴양림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반려견과 함께 휴양관, 캠핑 사이트 등에서 숙박할 수 있고, 야외에 반려견놀이터가 마련됐다. 검마산 자락에 또 다른 힐링 숲으로 영양자작나무숲이 있다. 지난 1993년 죽파리 일대에 인공 조림한 30.6ha 규모의 자작나무숲이 어느새 어엿한 청년 숲으로 자랐다. 공식 개장하지 않았지만 약 2km 산책로가 조성돼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든다. 사륜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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