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앙도서관,‘옛 부산을 읽다’향토자료 전시회

입력시간 : 2020-09-14 10:37:11 , ipecnews 기자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김영진)은 9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제2회 향토자료전시회‘옛 부산을 읽다’를 연다. 중앙도서관은 부산자료 특성화 도서관으로서 역할과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문화활동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 이 전시회에 신점식 수집가가 소장하고 있는 부산의 옛 엽서와 사진 20여 점을 전시하고, 사진과 관련된 장소가 나오는 문학작품 29편도 소개한다. 앞으로 코로나19 안정화로 도서관 휴관이 종료되면 2층 로비에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김영진 중앙도서관장은“이번 전시회가 시민에게 부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부산의 다양한 모습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9월 AJ셀카 내차팔기 대표시세   무더운...
◆ 작가의 말   본 교재는 한국어로 출간...
사실 알고보면 새들은 똑똑하다 우리는 흔히 똑...
9월 AJ셀카 내차팔기 대표시세   무더운...
◆ 작가의 말   본 교재는 한국어로 출간...
사실 알고보면 새들은 똑똑하다 우리는 흔히 똑...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