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끼’를 찾는 자유학년제 이대로 괜찮을까?

입력시간 : 2020-09-16 11:02:09 , ipecnews 기자

2013년 2학기부터 자유학기제 시범학교를 운영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하고 2016년부터 중학교에 전면 시행되었다. 자유학기제란 “한 학기 또는 두 학기 동안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수업을 하고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교과과정을 개편하는 제도”이다. 2020년부터 중1 학년들은 지필 시험이 없는 자유학년제를 운영한다.방 동영 작가는 2010년부터 자기주도 학습법과 진로 지도 강사로서 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고 있다. AI와 로봇이 보편화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진정 아이들에게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학부모들에게 알리고, 학생 스스로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학부모의 심정으로 이 책을 출간하였다.“‘꿈과 끼’를 찾는 자유학년제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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