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왕가, 싱가포르 정원(Gardens by the Bay)을 거닐다

주싱가포르한국대사관,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싱가포르 ‘중추절 축제’

계기 전통 한지로 만든 ‘왕가의 산책’ 등(燈) 최초 전시

입력시간 : 2020-09-16 11:02:29 , ipecnews 기자

주싱가포르대한민국대사관(대사 안영집, 이하 대사관)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 및 싱가포르‘가든스 바이 더 베이(CEO, Felix Loh)’와 협력하여 싱가포르 중주철 축제 기간(9월 18일~10월 4일)‘왕가의 산책’등(燈)을 처음으로 전시한다. ‘왕가의 산책’등(燈)은 왕과 중전, 상궁과 내관, 호위무사 등 11개의 등으로 구성되며, 경복궁을 거닐던 조선 왕가의 옛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한국 전통 한지를 활용하여 제작된‘왕가의 산책’등(燈)은 지난 2019년 서울관광재단이 매년 주최하는 서울 빛초롱 축제에서도 전시된 바 있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는 싱가포르의 국립정원(National Garden)이자 주요 관광 명소로 우리나라의 추석에 즈음하여(9~10월 경) 중추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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