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체육인, 희망릴레이 성금 모금액 1억2천9백만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코로나19 극복 위해 경북체육인 1,111명 참여, 성금 129백만원 기부

입력시간 : 2020-04-15 01:58:29 , 손광식 기자

경상북도체육회는 14일 도청을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체육 인들의 성금1억2천9백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3월 12일부터 4월 13일까지 체육인의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바톤을 이용하여 처음 기부자가 기부 후 다음 대상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했다. 도회원종목단체, 시군체육회, 실업팀 선수 등 총 1,111명이 참여해 129,073,195원을 모금했다. ​특히 경북도청 수영팀(김인균 감독, 김서영 선수 외 7명)은 코로나19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2021년 도쿄올림픽에서 국민에게 희망의 메달을 안겨주겠다는 염원을 담아 20,210,000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내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방역물품과 의료 지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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