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유관중 경기 시작, 8일 전북전 홈경기부터 유관중으로 전환

8일 대구 VS 전북 홈경기부터 유관중으로 전환

DGB대구은행파크 관중석의 10%인 1,200석 모두 매진

당일 경기 앞서 방역대책 점검 및 관중 입장 예행 연습 실시

입력시간 : 2020-08-09 12:50:54 , 손광식 기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던 2020시즌 K리그가 정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유관중으로 전환함에따라 대구FC도 8일(토) 홈경기부터 유관중으로 전환하고, 경기에 앞서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한 방역대책 점검과 관중 입장 예행연습을 실시한다.대구FC가 오는 8일 전북과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관중을 맞이한다. 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지난 5월 16일 포항과의 개막전을 치른 이후 87일 만이다. ​입장 가능 인원은 DGB대구은행파크 수용관중의 10%인 1,223명이며, 지난 1일 온라인 예매 시작 2분 만에 매진됐다.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경기관람을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유관중 전환에 따른 코로나 대응 메뉴얼’에 따라 모든 관람객들은 QR코드를 체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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