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성남백중놀이한마당, 언택트 공연으로 개최

입력시간 : 2020-08-22 19:57:45 , 이정혜 기자

성남백중놀이한마당은 일하는 사람들의 축제인 ‘백중’의 잊혀져가는 전통을 잇는 지역 축제로 올해 33회째를 맞이하였다. 백중절기를 맞아 일과 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본 행사는 남녀노소, 귀천을 막론하고 땀 흘리며 삶을 일구어가는 우리 민중들과 노동자들에게 쉼과 즐거움을 주는 자리이다. 백중은 음력 7월 보름을 일컫는 절기로 농삿일 중 가장 힘든 김매기가 끝나는 시기이며 ‘머슴날’이라도고 한다. 백종(百種)·중원(中元), 또는 망혼일(亡魂日), 우란분절(盂蘭盆節)이라고도 하는데, 이 무렵에 과실과 소채(蔬菜)가 많이 나와 옛날에는 백가지 곡식의 씨앗[種子, 종자]을 갖추어 놓았다 하여 유래된 명칭이기도 하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직접 시민들과 만나지 못하지만 사전 제작된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함...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적극적 구직의사를...
선물을 받는 것은 설레는 일. 누군가로부터 관심과 사랑...
사진=산림청송이버섯은 가을철 최고의 맛과 향을 가진 버...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적극적 구직의사를...
선물을 받는 것은 설레는 일. 누군가로부터 관심과 사랑...
사진=산림청송이버섯은 가을철 최고의 맛과 향을 가진 버...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