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날린 공에... 조코비치, us오픈 실격패

경기 중 홧김에 날린 공, 선심 목 강타

고의 아니었지만... USTA 측 \"규정에 따라 실격 처리\"

입력시간 : 2020-09-07 20:24:12 , 이승석 기자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us오픈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공으로 심판을 맞혀 실격당했다.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그랜드 슬램 대회 us오픈에 출전한 조코비치는 현지시각 6일,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스페인)와 16강전을 치렀다. 첫 세트는 두 선수 모두 브레이크 게임 없이 팽팽하게 진행되었다. 게임 스코어 5-4의 상황에서 조코비치는 카레노 부스타의 서브게임을 40-0까지 몰아붙이며 트리플 세트 포인트를 얻어 첫 세트를 가져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었다.하지만 이후 3포인트 연속 상대에게 포인트를 내주자 놓친 공을 관중석 쪽으로 세게 쳐내는 등 감정적으로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결국 나머지 두 포인트도 뺏기며 게임 스코어가 동점이 되었고, 이후 자신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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