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전문 기업 ㈜아크릴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이하 건협동부)와 지능화된 인공지능 기반 건강 증진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입력시간 : 2020-05-14 06:52:07 , 온유뉴스 기자

이번 계약을 통해 ㈜아크릴은 건협동부가 실시하고 있는 건강검진서비스의 개인화 및 지능화를 위한 전반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제공한다. 건협동부는 기존의 검진 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국내 최고 수준의 지능화된 건강 검진 및 증진관리 브랜드로 진화시키기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해나갈 계획이다. 2011년 감성 특화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목표로 창업한 ㈜아크릴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Jonathan™)을 국내 30여 개 기업에 공급하며 현재까지 100여 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최근에는 바이오헬스 및 인슈어테크 영역에서 베스티안 병원, 서울대 병원 등의 의료 기관들 및 AIA생명, 라이나생명, 롯데손해보험 등 국내 대표적인 보험사들과 함께 검진, 업무 자동화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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