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13년 표류한 인천로봇랜드 정상화 원년 도약

산업통산자원부 사업계획 6월 29일 승인, 국내 최대 로봇산업 클러스터 구축

입력시간 : 2020-06-30 01:54:35 , 김기영 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007년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13년간 표류한 인천로봇랜드를 산업통상자원부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조성실행계획을 6월 29일 승인을 받아 AI, IoT, 5G 등 4차산업 혁명 첨단 신기술을 접목한 국내 최대 ‘로봇산업 클러스터’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2012년 승인 받은 당초 계획은 주차장을 포함한 테마파크 면적이 57%,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을 포함한 비수익 부지가 83%로서 수익부지 배치 개선을 통한 사업성을 확보하고자 2018년 11월 주거와 산업용지를 포함하는 조성실행계획 변경(안)을 제출했다. 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경남로봇랜드와의 형평성 문제 등으로 주거용지 도입에 난색을 표하면서 사실상 답보상태에 빠졌었다.이에 시는 금년 1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청,...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연합회)는 ‘202...
중국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직업훈련소.' 실제로는...
​성공 확률이 더 힘들어지는 창업환경에서 모든 조건들을...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연합회)는 ‘202...
중국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직업훈련소.' 실제로는...
​성공 확률이 더 힘들어지는 창업환경에서 모든 조건들을...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