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농업기술원, 장마철 농작물 관리 비온 뒤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경북도농업기술원, 긴 장마 이후 농작물 관리로 피해 최소화 당부

입력시간 : 2020-08-09 12:51:24 , 손광식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7월 중순부터 장마가 지속됨에 따라 극심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장마 후 농작물 관리요령을 발표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벼농사의 경우 장마가 계속되면 일조시간이 부족해 질소시용 효과가 감소하며 오히려 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이삭거름을 주지 않은 논에는 질소 비료를 줄이고 칼륨 비료를 높여 시비하는 것이 좋다.​비가 그친 후, 침관수 된 논은 서둘러 잎이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빼기 작업을 실시하고 잎과 줄기에 흙 등 불순물을 씻어주어야 한다. 또한 새 물을 공급해 뿌리의 활력을 돕고 쓰러진 벼는 일으켜 세워주며, 흰잎마름병,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등의 병해충 발생에 대비해 약제를 방제 해주는 것이 좋다.​밭작물의 경우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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