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보다 더 단단한 새로운 탄소 기반 물질

펜타다이아몬드

공업용 다이아몬드로 활용

다이아몬드보다 더 강한 탄소결합

입력시간 : 2020-08-13 08:46:58 , 김태봉 기자

일본 쓰쿠바대학(University of Tsukuba)의 연구진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단단한 새로운 탄소 기반의 물질을 만들었다. “펜타다이아몬드(pentadiamond)”라고 불리는 이 구조는 절단 공구에 사용되는 합성 다이아몬드를 대체하는데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다이아몬드는 탄소 원자만으로 고밀도 격자를 배열시킴으로써 다른 재료에 비해서 매우 높은 경도를 가진다. 그러나 탄소는 동소체라고 불리는 많은 다른 안정적인 구조들을 만들 수 있다. 이런 동소체 중에 연필심으로 익숙한 흑연에서부터 탄소 나노튜브와 같은 나노물질이 포함된다. 동소체들의 기계적 특성은 원자들이 어떻게 결합했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통상적으로 다이아몬드는 각각의 탄소 원자가 4 개의 이웃한 탄소 원자들과 공유 결합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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