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한 불꽃, 충북도 여성독립운동가 재조명

서훈대상자 10인의 흉과 대통령표창을 받은 3인에 대한 역사적 기록

입력시간 : 2020-08-01 10:02:44 , 서문강 기자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여성독립운동가 전시실’을 설치, 그동안 역사 속에 묻혀 있던 충북 여성독립운동가의 삶을 재조명 한다. 전시실은 2018년 행정안전부의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공모사업에 충북도의 ‘충북여성독립운동가 전시시설 설치사업’이 선정되고, 2019년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하면서 착수하게 됐다. 전시실에는 충북을 본적으로 하거나 충북과 연고(출생지, 부모·남편 출생지, 남편 본적 등)를 갖고 유족의 흉상 제작 동의가 있는 2018년까지의 서훈대상자 10인의 흉상과, 2019년 이후 대통령표창을 받은 3인 등 총 16인에 대한 역사적 기록을 전시한다. ※ 흉상(10인) : 박재복, 신순호, 어윤희, 오건해, 윤희순, 임수명, 연미당,박자혜, 신정숙, 이화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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