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에 세계철도박물관 건립 추진

기차모형 제조업체 한국부라스와 철도 전문가들이 추진

건축설계는 철도 건축설계 전문, 토마스건축이 맡아

입력시간 : 2020-09-17 12:36:40 , 정명 기자

강원도 고성에 세계철도박물관 건립이 추진된다. 기차 모형 생산 업체인 한국부라스(대표 조성원)와 인천의 트레인스쿨(대표 조성호), 철도 건축설계 전문 엔지니어링 업체인 토마스건축(대표 이상행) 등이 협력하여 강원도 고성군 삼포리에 연 건축면적 약 3,850제곱미터 규모의 \'세계철도박물관\'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사업 인허가를 위한 절차를 강원도 및 고성군과 협의하고 있는 단계다.\"강원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원~제진 간 강원북부선 철도 건설사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고 주변에 삼포해수욕장 등 관광지들이 있어 삼포는 세계철도박물관이 들어설 수 있는 최적지\"라고 한국부라스 조성원 대표가 말했다. 한국 부라스는 기차 모형을 생산하여 세계 유수의 나라에 수출하는 업체로 연간 100만대 이상의 기차모형을 생산...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소설은 동물을 의인화&n...
사진 = 인민일보 트위터 캡처코로나19 백신 생산이 올...
​사진 = 코스미안뉴스 / 오곡도이 책은 아마추어가 우...
이 소설은 동물을 의인화&n...
사진 = 인민일보 트위터 캡처코로나19 백신 생산이 올...
​사진 = 코스미안뉴스 / 오곡도이 책은 아마추어가 우...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