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추모시위 가장한 폭동’에 중국인 유학생 조직 가담 정황 포착

미국 시위에 중국 유학생 동원 정황

중국 유학생, 중국 정부 지시 개입 의혹

중국 개입 조직적 움직임 예의주시

입력시간 : 2020-06-24 22:46:45 , 김태봉 기자

사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던 중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추모 시위가 미국에서 이어지고 있다.낮에는 평화롭던 시위는 밤만 되면 약탈과 방화로 변질된다. 현장을 촬영한 영상을 보면 ‘추모를 가장한 폭동’이라는 지적에 고개가 끄덕여진다.중국인 유학생들이 조직적으로 가담한다는 의혹도 제기된다. 지난달 31일 미국 수도 워싱턴 DC 시위는 평화롭게 진행됐지만, 날이 저물자 시위는 어김없이 과격해졌다. 일부 시위대의 방화로 ‘대통령의 교회’로 불리는 백악관 인근 세인트존스 교회 일부가 불탔다. 이날 시위 현장을 찍은 영상에는 자욱한 최루탄 연기 속에서 누군가 다급하게 “저우, 저우, 저우”하며 중국어로 지시하는 소리가 들린다.‘저우’(走)는 ‘가다(go)’라는 뜻이다. 경찰이 출동했으니 달아나라는 의미다....

Copyrights ⓒ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사진 = 백악관 생방송 캡처\"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
   칼럼니스트 차정식 &n...
동민과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 시행상주시 계림동장(전용희...
사진 = 백악관 생방송 캡처\"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
   칼럼니스트 차정식 &n...
동민과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 시행상주시 계림동장(전용희...
  • 서브사이드 269-1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