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현실 파악했다?

국회는 이미 무법천지로 가고 있다

태권V나 마찬가지 전횡 휘두를 것

더불어는 이미 ‘숫자만 더 불어’

입력시간 : 2020-06-25 19:46:05 , 김태봉 기자

국회에 복귀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통합당의 국회 상임위원 명단을 제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저쪽에서 상임위원회 배정표를 달라고 하는데, 그럴 수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우리는 절대 몽니를 부릴 생각이 없다. 상생과 협치가 국회를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고, 그렇게 생각되면 우리에게 협조를 구하면 된다”며, 다만 “(민주당이) ‘우리만으로 다할 수 있기 때문에 양보할 필요가 없다’고 했으니 그렇게 해보라는 거다. 그러면서 “저런 식으로 운영하면 대한민국 국회는 있으나 마나하고, 우리는 장식품이나 들러리에 불과하다. 이런 행태의 국회 운영이 4년간 계속되면 우리는 존재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했다. 주 원내대표는 의원들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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