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칼럼]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 직접 받아 보니

이경수

입력시간 : 2020-06-27 11:22:48 , 편집부 기자

올해부터 시작된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교육을 받기 위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있는 한국건설안전기술사회 교육원을 찾아갔다. 굴삭기, 지게차, 로더, 타워크레인 등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가 여러 개 있는 사람은 자신이 현재 주로 사용하는 기종을 선택하여 교육받게 되면 다른 면허도 수료한 것으로 인정된다. 건설기계 관리법 제31조에 의해 지각 조퇴 결석은 인정이 안 되고 교육을 100% 출석해야 한다. 4시간 교육비는 32.000원이다. 이날 예정된 교육 인원은 그리 많지 않은 6명이 전부였다. 담당 직원은 배포한 130페이지 분량의 교재는 교육이 끝난 뒤 반납하라고 했다. 문득 다른 교육생에게 재교부할 가능성이 높단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 않곤 놓고 가라고 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온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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