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칼럼] 인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후폭풍

이경수

입력시간 : 2020-06-29 13:10:19 , 편집부 기자

최근 인천 국제공항공사가 1900여 명의 비정규직 보안검색 요원을 청원경찰로 전환하여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겠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사회 갈등과 분열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취업 준비생들과 부모가 이게 뭔 소리 나며 발끈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마침 이때다 싶었는지 어깨에 힘깨나 쓰는 야당 정치인들은 공정하지 못하단 말로 너나없이 정규직 전환에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여야를 떠나 온 국민이 두 팔을 벌려 반겨야 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이번엔 왜 이렇게 난리를 치는지 의아스럽지 않을 수 없다. 2012년 강원랜드 채용 청탁 비리 소식이 들렸을 땐 이토록 시끄럽진 않았었다. 그때와 좀 다른 게 있다면 언론은 기사를 쓰지도 않고 싣지도 않았었다. 그러나 지금은 매시간 특정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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