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상 칼럼] 코스미안의 역사를 써보리라

이태상

입력시간 : 2020-08-13 10:25:25 , 편집부 기자

최근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만년 꼴찌를 1% 명문대생으로 만든 기적의 독서법’ 저자 니시오카 잇세이(24)는 한 인터뷰에서 "독서는 표지 읽기로 시작한다”며 고교 시절 전교 꼴찌였던 자신이 "30년치 도쿄대 입시문제를 파보니 지식보다 지식활용, 최고 독서법은 읽은 책 요약하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도쿄대생들에게 공부법을 물어보면 한결같이 능동적인 읽기를 말하더라"고 재수까지 하다 도쿄대 전국 모의시험 4등을 차지하며 도쿄대에 입학한 저자는 밝힌다. 이 기사를 보면서 내 과거 학창시절을 돌이켜보게 된다. 일정시대 국민학교 1학년 담임이시던 일본인 여선생님이 첫 수업 시간에 해주신 말씀을 나는 평생토록 잊지 않았다. 세 부류의 학생이 있는데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 '낙제생' 시키는 대로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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