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의 선택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거리두기

과거의 반성으로 일단락 매듭짓기

보수의 선택

입력시간 : 2020-08-14 09:47:47 , 김태봉 기자

최근 미래통합당 지도부가 박근혜 전대톨령 사면요구 계획이 없다고 밝혀 그 저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박 전대통령과 선을 긋겠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더 이상 과거에 끌려다니면 미래 통합당의 외연확대에도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보는 것이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박 전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데 누가 이러쿵저러쿵 얘기할 필요가없다. 국민대통합 차원에서 사면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국민대통합이라는 관점도 대통령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렸다.” 고 밝혔다.주호영 원내대표 역시 “이번 광복절에 특별사면을 요구하겠다는 그런 계획은 가지고 있지않다.” 고 했다. 주 원내대표는 또 최근 박대출-윤상현 의원의 사면요구에 대해서도 “그것은 두 의원의 개인의견일뿐”이라고 일축했다.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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